Endangered Speeches의 그루비 그루브 – Endangered Speeches, Check out this Groove!

여기 굉장히 다이나믹하고 타이트한 사운드를 가진 밴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그들의 뮤직비디오를 보고는 와 매력있는 밴드다! 라고 느끼게 되었죠.

특히 보컬/리더의 레게 앙상블 공연을 몇년 전에

보았던 저는 그녀의 목소리 톤과 랩실력을 잊지 못합니다!

무려 13명이 함께하는 밴드, 그들만의 뚜렷한 색깔이 느껴지는

이 밴드를 여러분께 알리고자 합니다 :) 

 

  • 밴드 소개

우리는 2년 반전에 나, Mariletta Konstantara (리더, 보컬, 작곡, 편곡, 가사) 와  

Erik Kramer (베이스) 두명이서 밴드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조금씩 Christopher Pegram(건반), Michael Hurwitz(건반), Christopher

Orozco(퍼커션), Akhil Gopal(트럼펫), Brian Paulding(트럼본),

Mariama A. Ndure(백그라운드보컬), Vita Schmidt(백보컬), Erica Telisnor(백보컬)

친구들이 함께하기 시작하였고, “The City is Rough” 라는 곡을 녹음한 이후로 부터는

Luke Ptomey(드럼), Bobby Wesley(기타), Leon Cotter(테너섹소폰) 들도

함께 연주하게 되었다.     우리가 연주 하는 음악 스타일은 굉장히 다양하다.

힙합, 트립합, 디엔비, 레게, 덥, 스카, 펑크, 블루스, 재즈, 아프로라틴, 발칸 등

모든장르를 다룬다. 가사의 강력한 메세지와 그루브의 힘, 완벽한 편곡을 통해 우리의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전하고자 한다.

 

  • 밴드 멤버들이 다양한 나라에서 왔는데,    

리더로서 어떻게 멤버들을 밴드에 합류하게 하였나 ?

우리는 다 버클리 학생들이다. 리더인 나는 그리스에서 왔고, 캐나다, 멕시코, 노르웨이,

그리스, 아프리카, 인도, 미국에서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가진 멤버들로 구성되어있다.

버클리는 아마 전세계 뮤지션들을 찾을 수 있는 가장 쉬운 장소 일 것이다.

어떻게 그들을 찾았냐고 묻는다면 보통 다른 사람을 만날때와 같이,

버클리에서 우연히 만났거나 내가 아는 사람들을 통하여 소개 받기도 하였다.

나는 사람들과에 있어서 솔직하다. 그들의 시간/나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나의 규칙은 “절대 포기 하지 않고 내가 믿는 것을 계속 추진하자” 이다.

그러다 보면 나에게 맞는 사람들과 상황들이 항상 나에게 주어진다.

 

  • 모든 곡이 오리지널 곡인가 ? 어디서 아이디어를 구하나 ? 

어떤 아티스트로부터 영감을 받나?

내가 모든 곡들을 작곡/편곡을 해왔다. ( 2번째 앨범의 한 트랙의 비트는 Erik의 아이디어)

어디서 아이디어를 구하는지에 대한 답은 정말 어렵다.

인생이 곧 나에게 아이디어를 줬다고 말하고 싶다.

삶, 만나는 사람들, 이야기, 독서, 보고 듣는 것 모든 것이 아이디어이다.

한 두명의 아티스트가 아닌 수천명의 아티스트로부터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콕 찝어서 얘기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나는 그냥 너무나 음악을 사랑하고,

여러가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듣는다. 가장 부드러운 음악 부터 어그레시브한 강한 음악,

고유의 기본적인 음악부터 일렉트로닉까지 모두 듣는다.

 

  • 버클리 대학에서의 경험이 어떻게 뮤지션으로서의 경력에 도움이 되었나?

버클리는 확실히 뮤지션에게 있어서 훌륭한 장소이다.

왜냐하면 다른 뮤지션을 만나고 교류하는데 있어 좋은 역할을 한다.

이 커넥션들이 모두 사용될지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버클리 졸업만으로 우리에게 멋진 직업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나 또한 창의적인 무언가를 계속 하려고 하고, 종종 버스킹이나 다른 일 들을 통해 생활한다.  

 

  • 밴드의 최종 꿈은 무엇인가 ?

우리가 라이브로 공연했던 35곡중 아직 13곡만이 녹음되었기 때문에 녹음을 계속 하고싶다.

그리고 투어를 하고, 새로운 장소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가사와 느낌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나아가 우리 밴드를 서포트 하고 믿고 도와준 사람들에게 되돌려 주고싶다.

 

 리듬섹션, 혼파트, 백보컬의 완벽한 하모니로 힙합음악에 의미있는 메세지와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큰 목표를 가진 Endangered Speeches를 서포트 해주세요 :) 

http://www.facebook.com/pages/Endangered-Speeches/178007348877339

http://endangeredspeech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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